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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흐름을 먼저 고릅니다.
일간 글은 라벨과 주제 단위로 쌓입니다. 브랜드, AI 제작, 플랫폼, 팬덤처럼 필요한 관점부터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Articles
플랫폼 글
캠페인 전 소비자와 먼저 말해보는 피프티의 AI 도구
피프티가 AudienceAI Assistant를 공개했습니다. 광고를 내보내기 전에 타깃의 관심사와 가치관을 가늠하려는 시도예요.
MSI의 LYON vs HLE, 경기보다 먼저 보이는 배포 지도
한 경기 영상이 YouTube 트렌딩에 오른 일은 e스포츠 콘텐츠가 플랫폼을 나눠 쓰는 방식을 잘 보여줍니다.
Disney Plus 무료 요금제 검토, 스트리밍의 계산이 바뀐다
구독료를 받는 플랫폼이 무료 시청자를 다시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YouTube와 FAST 서비스가 TV 시간을 가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IAB 새 영상 광고 표준, 플랫폼보다 시청 장면을 본다
CTV와 소셜 비디오, FAST가 뒤섞인 시장에서 광고를 어디에 집행했는지보다 사람이 어떤 화면에서 봤는지가 더 중요해졌어요.
AI로 만든 광고에 붙는 꼬리표, 제작 속도보다 검수가 중요해졌다
구글과 메타가 광고 이미지의 AI 사용 여부를 더 드러내려 하면서, 브랜드의 제작 방식과 책임 기준도 달라지고 있어요.
Pinterest가 CTV 광고 성과를 재는 기준을 넓힌다
tvScientific by Pinterest가 인증 측정 파트너 프로그램을 열며, TV 광고의 성과를 더 일관되게 설명하려 합니다.
Meta가 멈춘 Instagram AI 딥페이크 기능
공개 계정을 태그하면 AI 이미지의 참고 대상으로 쓸 수 있던 기능이 반발 끝에 내려갔습니다. 문제는 기술보다 허락의 순서였어요.
Apple과 OpenAI 소송, AI 하드웨어 경쟁의 선을 다시 긋다
Apple은 OpenAI가 전직 직원을 통해 미공개 하드웨어 기밀을 가져갔다고 주장합니다. AI 제작 경쟁이 화면 밖의 공장과 공급망으로 번지고 있어요.
RESCENE의 Pretty Girl, 노래보다 먼저 퍼지는 영상 문법
Special Single을 Special Video로 여는 선택은 K팝 신곡이 이제 음원보다 화면, 클립, 팬 공유 경로에서 먼저 시험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메타 Muse Image, 광고 이미지 제작의 순서를 바꾸다
이미지를 잘 뽑는 기술보다 더 중요한 건 이제 어디에 쓰고, 누가 확인하고, 어떤 권리 기준을 세우느냐입니다.
네이버 물류 진출이 소비자에게 먼저 보이는 이유
유통 경쟁은 기업 발표보다 배송 시간, 가격, 선택지에서 먼저 체감됩니다. 네이버의 독자 물류사업도 그 지점에서 읽힙니다.
영화 예고편도 이제 YouTube 첫 화면에서 승부가 갈린다
[호프] 인터내셔널 메인 예고편은 극장 마케팅이 포스터와 기사보다 플랫폼 발견 구조에 더 가까워졌다는 장면을 보여줘요.
티빙 ‘빙틈’이 멈춘 자리, OTT 밈 계정의 숙제가 보인다
신작 알림을 넘어서 밈과 투표로 반응을 만들려던 티빙의 부계정 실험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맞물려 속도를 잃었습니다.
그립컴퍼니가 말하는 라이브 커머스의 다음 무대
국내 라이브 커머스의 출발점으로 알려진 그립이 이제 셀러와 팬의 관계를 하나의 브랜드로 키우는 쪽에 힘을 싣고 있어요.
MSI 2026 중계가 보여준 e스포츠 영상의 새 유통법
BLG, LYON, T1, FUR의 경기 영상은 이제 한 채널 안에 머물지 않고 생중계와 VOD, 커뮤니티 플랫폼을 오가며 소비됩니다.
AI 이미지가 쉬워진 만큼 플랫폼 책임도 무거워졌다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으로 대형 플랫폼은 허위조작정보 신고, 처리, 통지 체계를 갖춰야 하는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카카오TV 퇴장, 카톡 숏폼으로 다시 짜는 영상 판
9년간 이어진 카카오TV가 물러나고 카카오톡 안의 짧은 영상이 전면에 섭니다. 플랫폼의 승부처가 채널에서 발견 구조로 옮겨간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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