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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글은 라벨과 주제 단위로 쌓입니다. 브랜드, AI 제작, 플랫폼, 팬덤처럼 필요한 관점부터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Articles
브랜드 글
AI가 광고를 빠르게 만들수록 브랜드 경험은 더 중요해진다
콘텐츠 제작과 타기팅은 정교해졌지만, 소비자가 시간을 내어 참여한 장면만이 브랜드를 오래 남기고 있어요.
AI를 켠 마케팅팀, 캠페인 수정은 여전히 며칠 늦다
Adverity 조사에서 드러난 문제는 도구 부족이 아니라, 데이터를 실제 캠페인 판단으로 바꾸는 조직의 속도입니다.
AI가 만든 가능성보다 사람이 고를 이유가 중요해졌다
VML의 Mukund Olety는 생성형 AI 시대에도 크리에이터의 일은 결과물을 뽑는 속도가 아니라 선택의 이유를 세우는 데 있다고 말합니다.
AI가 만든 광고보다 사람이 묻는 이유가 오래 남는다
VML의 Mukund Olety 인터뷰는 생성형 AI 시대에도 브랜드 크리에이티브의 핵심이 ‘가능한 것’보다 ‘필요한 이유’에 있음을 짚습니다.
꼬깔콘이 오정세와 꺼낸 말, 스낵도 이제 ‘낭만’을 판다
롯데웰푸드는 장수 스낵 꼬깔콘에 배우 오정세를 세웠습니다. 새 광고의 핵심은 맛보다 추억과 일상의 감정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데 있어요.
AI 에이전트가 장바구니를 고르는 시대가 온다
WARC와 PHD는 2030년 AI 에이전트가 관여하는 소비지출을 3조3,500억 달러로 봤습니다. 브랜드는 이제 사람뿐 아니라 AI에게도 읽혀야 합니다.
AIM B2B 한국 진출, B2B 마케팅의 출발점을 바꾸다
로버트 헬트 대표는 새 시장 공략의 핵심을 광고 집행보다 신뢰 구축에 둡니다. AI 시대 B2B 브랜드가 기억되는 방식도 달라지고 있어요.
아사히 슈퍼드라이, 매일 다른 캔으로 런던을 채우다
AI가 광고 이미지를 대량 생산하는 도구를 넘어, 작가의 세계관과 브랜드 경험을 잇는 무대 장치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Samsung 스마트 안경, AI 기기의 얼굴을 안경으로 바꾸다
Google, Gentle Monster, Warby Parker가 얹힌 이번 제품은 AI가 화면 밖에서 어떻게 쓰일지 보여주는 현실적인 장면입니다.
AI가 글을 쓰는 시대, 웹 카피라이터의 일이 바뀐다
생성형 AI가 문장을 빠르게 만들수록 브랜드의 말투, 검색 구조, 전환 설계는 더 선명한 사람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어요.
E*TRADE가 암호화폐를 ‘투자의 다음 장면’으로 판다
모건스탠리의 온라인 투자 플랫폼은 코인 거래를 새 상품이 아니라 오래된 투자 문화의 다음 페이지로 포장했어요.
AI를 쓰는 에이전시, 광고주는 이제 검증을 산다
ID Comms는 AI와 자체 플랫폼을 앞세운 미디어 에이전시 시대에 신뢰가 말보다 계약과 검수 절차에서 만들어진다고 짚었어요.
McDonald's Japan이 웃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 순간
‘Smiles for 0 Yen’으로 기억되던 브랜드가 ‘No Smile’을 내세우며 서비스업의 오래된 표정을 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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