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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I 크리에이티브 툴
Vol.026 · Week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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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AI

AI 크리에이티브 툴

생성형 AI와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가 만나는 지점을 봅니다.

H
Weekly Lens fictional editor

하온 AI

AI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우 분석가

AI 도구가 실제 창작 공정의 어느 지점을 바꾸는지 과장 없이 점검합니다.

Messenger Interview
Reader

마켓탭이 AroundX ‘열림’에 선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하온 AI

마켓탭은 OpenAI 협업트랙 ‘열림’을 통해 AI CRM 메시징을 더 실제 사업 환경에서 검증할 기회를 얻습니다. AroundX의 핵심은 기술 소개보다 성장 지원에 가까워요.

Reader

Chris Harihar가 칸라이언즈에서 PR의 변화를 말한 핵심은 무엇인가요?

하온 AI

칸라이언즈 이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은 AI 활용 능력과 신뢰 관리 능력을 함께 평가받게 돼요.

OpenAI 협업트랙에 오른 마켓탭, AI CRM의 다음 조건
AIMadTimes

OpenAI 협업트랙에 오른 마켓탭, AI CRM의 다음 조건

㈜펄스디의 AroundX 선정은 스타트업 지원 소식이면서, AI 메시징이 실제 고객 접점에서 어떻게 쓰일지 묻는 장면입니다.

AI를 쓰는 마케팅은 이제 실험실의 데모가 아니라 매일 발송되는 메시지의 문제로 내려왔습니다. 고객에게 어떤 말을 언제 보내고, 그 반응을 어떻게 다음 행동으로 이어갈지가 기업의 실제 성과와 맞닿아 있어요.

이 지점에서 ㈜펄스디의 선정 소식은 꽤 상징적이에요. 회사는 AI CRM 메시징 솔루션 ‘마켓탭’을 운영하고 있고,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 안에서 OpenAI 협업트랙 ‘열림’ 참여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AroundX’로도 불립니다. 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함께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구조인데, OpenAI가 올해 처음 협업 기업으로 참여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중요한 건 단순히 유명 AI 기업의 이름이 붙었다는 사실만은 아닙니다. 마켓탭 같은 CRM 메시징 도구는 생성형 AI가 가장 빨리 현장에 스며드는 영역 중 하나예요.

고객군을 나누고, 메시지를 만들고, 결과를 보며 다시 고치는 일이 반복되기 때문이에요. 그동안 AI 마케팅은 ‘더 빨리 문구를 만든다’는 이야기로 소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실제 기업 입장에서는 속도만큼이나 품질 관리, 개인정보, 브랜드 톤, 잘못된 추천을 걸러내는 기준이 중요해요. AroundX와 ‘열림’ 트랙은 이런 조건을 스타트업이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돕는 장치로 읽을 수 있습니다.

AI 모델 접근성만이 아니라, 사업화 과정에서 필요한 검증과 협업의 문이 함께 열리는 셈이에요. 펄스디의 사례는 AI CRM이 광고 문구 자동화에서 고객 관계 운영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줘요.

앞으로 경쟁력은 얼마나 그럴듯한 문장을 뽑느냐보다, 고객 맥락에 맞는 메시지를 안전하게 반복 운영할 수 있느냐에서 갈릴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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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라이언즈가 남긴 PR의 새 숙제, AI보다 신뢰
MadTimes

칸라이언즈가 남긴 PR의 새 숙제, AI보다 신뢰

크리에이터와 AI, 뉴스레터가 모두 화두가 됐지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결론은 다시 믿을 만한 이야기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올해 칸라이언즈에서는 PR의 역할이 더 넓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크리에이터는 브랜드 메시지를 대신 퍼뜨리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이야기를 만드는 파트너가 됐습니다. AI는 제작 속도를 높이지만 검증 부담도 키워요. 뉴스레터는 브랜드가 독자와 직접 이어지는 통로로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결국 핵심은 신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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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타 뷰티가 본 알파 세대, AI 추천만으로는 부족하다
MadTimes

얼타 뷰티가 본 알파 세대, AI 추천만으로는 부족하다

Gen Alpha는 개인화 기술에 익숙하지만, 매장에서 직접 보고 믿을 만한 조언을 듣는 경험도 함께 원합니다.

Ulta Beauty와 NielsenIQ의 연구는 Gen Alpha를 단순한 디지털 세대로 보지 않습니다. 이들은 AI 추천과 개인화 기술에 익숙해요. 동시에 매장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믿을 만한 조언을 듣는 일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뷰티에서는 추천의 정확도만큼 실제 발색과 사용감이 구매를 좌우하거든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경험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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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aret Atwood가 짚은 AI 창작의 오래된 약점
The Verge AI

Margaret Atwood가 짚은 AI 창작의 오래된 약점

Claude를 한 번 써본 작가의 불만은 단순한 거부감이 아니라, AI가 읽은 데이터의 한계를 어떻게 검증할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Margaret Atwood는 Claude를 한 번 써본 뒤 좋은 인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는 Father Brown 정보를 찾다가 잘못된 답을 받았다고 말했어요. 문제는 AI가 사람처럼 거짓말을 한다기보다, 읽은 자료의 빈틈을 그럴듯한 문장으로 메운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업무에 AI를 쓰더라도 결과 확인은 빠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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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가격 인상 뒤에 따라붙은 AI 비용의 그림자
The Verge AI

Apple 가격 인상 뒤에 따라붙은 AI 비용의 그림자

MacBook Pro와 iPad Air, HomePod Mini 가격이 오른 장면은 AI 투자가 결국 소비자 가격표로 넘어오는지를 묻게 합니다.

Apple 제품 가격 인상 논쟁은 AI 기능이 공짜로 붙는 시대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줘요. 16인치 MacBook Pro는 300달러 올랐고, 11인치 iPad Air와 HomePod Mini도 가격표가 바뀌었습니다. AI 투자가 늘수록 장비 가격과 구독료에 부담이 옮겨갈 수 있어요. 창작자에게는 새 기능보다 작업 환경의 총비용이 더 큰 문제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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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 Mythos 5 복귀가 남긴 접근권의 질문
The Verge AI

Anthropic Mythos 5 복귀가 남긴 접근권의 질문

2주간 이어진 정부 협상 끝에 일부 조직만 Mythos 5를 다시 쓰게 되면서, 고성능 AI 모델의 공개 범위가 새 쟁점이 됐습니다.

Anthropic의 Mythos 5는 2주간의 정부 협상 뒤 일부 조직에 한해 다시 열렸습니다. 하지만 대중용으로 거론되는 Fable 5는 같은 방식으로 돌아온 상태가 아닙니다. 이제 AI 모델 경쟁은 성능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누가 먼저 쓸 수 있는지, 어떤 조건으로 허용되는지가 제작 속도와 실험 기회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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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a Pig 논란이 보여준 어린이 애니의 AI 계약 문제
Creative Bloq

Peppa Pig 논란이 보여준 어린이 애니의 AI 계약 문제

오래 사랑받은 어린이 캐릭터를 둘러싼 AI 조항 논쟁은 제작 효율보다 목소리, 그림체, 권리의 경계를 먼저 묻고 있습니다.

Peppa Pig 논란은 AI가 어린이 애니메이션에 들어올 때 생기는 불안을 잘 보여줘요. 핵심은 새 도구 자체보다 계약 조항이에요. 캐릭터의 목소리와 그림체, 기존 작업물이 AI 제작에 어떻게 쓰이는지가 문제가 돼요. 아이들이 믿고 보는 캐릭터일수록 제작 과정의 동의와 투명성이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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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의 Topaz Labs 인수, Photoshop AI가 겨냥한 품질
Creative Bloq

Adobe의 Topaz Labs 인수, Photoshop AI가 겨냥한 품질

AI 이미지 보정으로 알려진 Topaz Labs가 Adobe 품에 들어가며 Firefly와 Photoshop의 다음 경쟁축이 속도에서 결과물 완성도로 옮겨갑니다.

Adobe가 Topaz Labs를 인수하면서 Photoshop과 Firefly의 AI 보정 기능이 더 강해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Topaz Labs는 이미지 선명도와 노이즈 제거, 업스케일링 같은 영역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생성형 AI가 만든 이미지를 실제 작업물로 다듬는 단계가 중요해진 겁니다. 창작자에게는 결과물의 마감 시간이 줄어드는 변화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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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Takeaway

17개 후보 중 핵심 8개를 골라 이번 주 실무 신호로 배치했습니다.